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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석

관리자 
그린숲의호랑이
일러스트스토리  (2016-12-24 21:59:07, Hit : 118, Vote : 0)
PIC1324.png (615KB)

책 소개

<그림 숲의 호랑이>는 동화전문 출판사 코끼리아저씨가 세 권의 창작 그림책<마법사가 된 토끼><못생긴 호박의 꿈. 2016세종도서 선정> <황금용과 무지개>에 이어 펴내는 첫 번째 창작 동화책입니다. 코끼리아저씨의 작품을 써온 삼형제 글 작가가 이야기를 꾸몄고, 오랫동안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려 온 안준석 작가의 그림이 함께 만났습니다.

이야기의 소재는 그림 한 장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림 숲에 살던 토끼의 실종을 추적하는 호랑이의 활약이 도시의 한가운데서 긴박하게 전개됩니다. 실종에 얽힌 수수께끼를 하나씩 풀어가는 이야기가 영화처럼 장엄한 스펙터클로 펼쳐집니다. 그림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한 이야기는, 이야기가 마친 자리에 창작의 소재가 된 실제 그림과 다시 만납니다. 그 만남에서 그림이 품은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듣게 될 것입니다.




글쓴이. 삼형제

늦은 나이에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꾼이 되고 싶은

못난이 아저씨입니다.

그림책 <마법사가 된 토끼> <못생긴 호박의 꿈> <황금용과 무지개>의 

글을 썼고요. 이어서 동화책 <도깨비의 황금동전>도 나온답니다.




그린이. 안준석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했습니다. 현재는 출판미술협회 회원으로 illuststory 에서 프리랜서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인간적인 감성이 살아있는 그림 작가로 살아가려 합니다.

그동안 전래동화, 명작동화, 창작동화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해왔습니다.

단행본 작품으로는 <토리 이야기> <생각하는 초콜릿나무> <고추잠자리> <제목 없는 동화> 

<은행나무와 공룡> <고집불통 거북이> 등이 있습니다.

언제나 꿈꾸는 작가로 살아가길 바라며…….

 

내용

그림 숲에 살던 토끼가 현실 세상으로 나옵니다.

그러나 도시는 그림 숲과 너무 달라 낯설고 두렵기만 합니다.

토끼를 찾아 나선 호랑이는 도시의 숨겨진 비밀과 마주합니다.

광장에 우뚝 선 황금빛 동상과 수상한 비둘기들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호랑이와 소녀는 마침내 토끼의 행방을 알아냅니다. 도시의 한가운데서 메아리치는 호랑이의 포효소리, 얼어붙은 듯 멈춰 선 도시에서  뒤이어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호랑이는 토끼를 구출해 그림 숲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